누구나 아는 대기업까진 아니고
걍 어느정도 규모있는 1부상장된 sier 회사에서 신졸로 입사했는데
배속을 모니터링 업무하는 부서로 발령받았다...
하는일이 그냥 유저가 이거 안돼요~ 이러면 우리가 메뉴얼보고 이렇게이렇게 하세요 알려주는게 다임
꿀이긴한데 3교대에 장래가 너무 불안한데
그냥 여기서 꿀빨면되냐..?
공부할시간도 많은데 문과이기도 하고 뭘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음
막 하루종일 코드 쓰는개발은 하기싫은데 aws 도커 리눅스 이런거 파면됨?
선배님들 조언해주세요
니가 본문 적으면서도 개발자라는 이름이 어울린다 생각하냐?
질문 하래놓고 니가 질문하면 어떡함?
ㅋㅋㅋㅋ
돈 얼마줌
1년차 세전 3300. 일본은 연차쌓일수록 가파르게 오름
일본은 대기업 중소기업 연봉 차이 거의 없다는데 트루임?
어디까지나 한국에 비하면 일듯. 일본도 대기업은 복지랑 보너스가 넘사벽임
일본은 월급도 한국보다 적고 세금은 한국보다 더 낸다는데 굳이 일본 간 이유가 뭐임
일본에서 대학나옴 .
관제 보안쪽인거 아님? 네트워크 엔지니어 치면 그 업계 공부방향성 잡을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