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만만한 웹개발 부여잡고 프로그래머 코스프레하면서 자아도취하는 병신들이 90%인데 프로젝트의 완성 유무가 아니라 지 연봉이 희대의 관심사인 노동자 갤러리지 좀 깨어있는 새끼들이면 내가 뭔 말하는지 알거임ㅋ
딱
찐은 뭐가 다른데? 직업을 마치 소명의식을 갖고 해야 된다고 착각하는 부류들이 가끔 있던데 직업은 기본적으로 먹고 살려고 하는거야 그래고 개발판 찐타령 이제 식상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