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5개월 전 만해도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였다.

그당시 나와 내 주변 30대 후반 40대 이상의 사람들이 프로그래머에 대해 가지는 이미지는..

먼가 일반인이 모르는걸 척척 개발해네는 안경 낀 성격 까칠한 놈들.


그런거였다.

그냥 의사하면 아 학교다닐때 공부 좀 하고 의대들어가서 열심히 힌 애들이네. 머리는 좋겠네. 이런 이미지라면....

프래그래머는 먼가 좀.... 공부잘하는 이미지는 아닌데 특수직종?? 머 그런거다.


근데 프갤에서 3개월 눈팅하다보니  찐따들 천국. 나한테 딸이 있다면 절대 접근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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