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중경외시 전자전기 2년 동안 다녔는데


집이 서울이 아니라서 학교 근처에서 하숙했는데... 하숙생들이 법대생들이었음


그 당시에 미아리 텍사스촌이라고 집창촌에 그 형들과 같이 갔는데


계란을 자기 boji에 넣었다가 빼는 것도 창녀가 하드라


그리고 계란 깨서 잔에 넣어서 손님이 마신다


미아리 텍사스촌도 지금은 폐쇄되었는데... 그 당시엔 아주 장난이 아니었음


창녀들이 더럽게 배운 boji 이용한 공연 30,40분 정도 하고 파트너 골라서 쉑스 하고 하숙집으로 다시 돌아왔음


그 창녀들이 성매매특별법 이후에 집창촌이 폐쇄돼면서 오피스텔이나 스마트폰 맷칭 서비스로 남자 받아서


성매매하고 돈 버는 것임.. 집창촌 시절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창녀 성병 검사를 해서 성병 걸린 게 확인되면 집창촌에서 퇴출돼었다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오피스텔이 우후죽순으로 나타나서 경찰들이 그 업소들을 다 단속하고 있을 수가 없다


그러는 사이에 매독이나 에이즈 같은 그런 성적 질병을 오피스텔 이나 조건만남 창녀들이 안 가지고 있을 꺼 갔냐?


당연히 가지고 있지


난 나이 먹으면 먹을 수록 창녀가 싫다. 차라리 자위행위를 하지 알지도 못하는 창녀와 돈 주고 쉑스하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