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을 생각하던 중 오늘 면접이 잡혀서 다녀왔습니다.
어찌 저찌해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고민입니다.
아직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는 면접을 본다고 말은 안했습니다.
현재 생각은 내일 출근하여 오후쯤에 상사분께 면담 요청 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1.재직중 회사
-연봉:약 2600
-업무:si(외부 업체 프로젝트 수주)
-인원:약8~10명
2.이직하려는 회사
-연봉:약 2700
-업무:솔루션(erp)개발
-인원:20~30명
작성자 스펙 : 국비 비전공(고졸...) 웹 프로그래밍 6개월차...
현재 스펙과 앞으로 저의 개발실력 발전을 위해서
어느회사가 도움이 될까요?
꼴랑 백만원 차이면 대체 무슨 이득이 있어서 이직하려는지 그걸 써야지
아... 저는 제 스펙과 경력 6개월을 비교했을때 100만원도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잘 모르겠네요 ㅠ
이직하려는 회사가 규모도 크고 해서 저에게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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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했을때는 100더 받고 규모도 이전 회사보다 커서 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것들이 메리트가 아닌가보네요. 내일 면담해보고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ㅎㅎ
가지말고 1년은 채우셈 이직 잦으면 면접 볼때마다 태클 들어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