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시스템 안에서 효( 기수나 서수 뿐만 아닌 상수 - 즉 상태나 형상을 갖는 수 ) 를 가지고 노는 것이니

곧 오늘날엔 컴퓨터를 다루는 것이다.

우주라고 부르는 거대한 책은 수학의 언어로 쓰여졌다고 갈릴레오가 말했듯이,

수를 다루는 것이 무궁무진한 것이다.

그래서 컴퓨터와 함께하는 공부는 즐거운거지. 지겨울 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