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쓰고 있지만 내가 걱정되서 미칠것같아.

어제 알바 회식을 하고 내가 술을 많이 먹었는데
어떤 알바 누나가 나를 집앞까지 대려다 줬단 말이야

하여튼 그래서 사장님한테
저 혹시 어제 실수했나요?
라고 보내볼까.

보내고 대충 말하다가 커피 기프티콘좀 전달해달라고 하려고.
미안함 ㅇㅅㅇ



그리고 본인은 여자랑 엮이려는 의지가 1도없음
네 주제를 알라 라는 말을 가슴깊이 세기고사는 160센치 찐따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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