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처참한 월급을 탈출하고 싶어서(국비퍼블과정나온 신입 퍼블리셔임)


자바스크립트, 리액트 과외 받아보려고 하거든 해서 프론트엔드개발자로 이직 하려고..


근데  평균적으로 주1회 2시간씩 월 35만원 정도인것 같아


내년까지 적금을 포기한다는 전제 하에


과외를 받을 형편은 어떻게 되긴 하는데


효과가 어떨지 모르겠음 유명한 코딩1타강사들 유료강의(드림코딩, 노마드코딩, 인프런 등)


차라리 이런것들을 보는게 나을지, 아니면 월35만원짜리 주1회2시간 짜리 과외를받을지


존나고민된


일단 강사는 가장 리뷰많고 고용회수가 많은 강사로 고를거임


과외받아본 프붕이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