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지 않나?

누구는 필요한 거만 적어달라 그러고 누구는 컬처핏까지 이력서에서 바라고

그건 좀 이상한거지.

배민은 지원페이지에 그런 항목도 없는데 그걸 찾으면 그것도 룰 위반이지.


이번에 모 유명 스타트업도 면접보기전에 컬처핏 설문으로 존나 많이 물어 보더라.

근데 그거 쓰는 거 좋아해서 두시간 정도 재밌게 썼고 컬처핏 면접 보면서 재밌게 얘기하고 옴.

지원페이지 따로 두는 기업들 다 그런거 물어 보는 항목들 있는데 왜 뒤늦게 그런 얘기를 하노.

인사팀 직무 유기다 이거야.


그나저나 내일 카카오 실무면접인데

어떤 질문 나올지 이젠 감도 안잡힌다


좀 기술력 있는 스타텁들이 전혀 기술질문을 안한적도있고

좀 좆밥으로 봤던 기업이 기술질문 굉장히 날카로운 적도 있고

하여튼 종잡을 수가 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