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어른들이 무슨일 하냐 물으면 웹개발 ,프로그래밍한다고 답해주거든? 근데 열에 아홉은 그게 뭐냐고 물어서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줘봤자 명절때마다 다시 리셋돼서 또 말해줘야함 ㅋㅋㅋㅋ

심지어 우리 엄마아빠도 나 웹개발 ,코딩하는것만 알지 내가 정확히 무슨 일 하는지 그이상은 아무것도 모르시더라 ㅠ

근데 반대로 내또래 애들한테 프로그래밍 한다하면 "너 똑똑하구나" 이소리 ㅈㄴ들음 현실은 개빡대가리 화면사깨인데 말이지 ㅋㅋ
너네도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