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나가듯 안 지나가듯 쓱 한번 툭 치고 가는 정도로 언급하는거 가능?
히말라야 5500m까지 올라갔었고 2주동안 트래킹했던 경험임
대놓고 써라 왜 그걸 지나가듯 언급하냐. 히말라야 경험 1000명중 1명 있을까인데 - dc App
1000명 중 1명도 많은데?
너네가 생각하는 그런 산소 마스크 끼고 정상찍고 그런건 아닌데..반응이 뜨겁구만 속인듯 안 속인듯 속여도 되겠다 이정도면
궁금해서 묻는데 5500미터면 산소마스크 안씀?
ㅇㅇ 5500미터는 산소마스크 안 쓰는데 숨쉬면 평소에 쉬는거의 절반만 들어오는 느낌? 그런 느낌으로 숨쉬어짐 존나 추운건 덤이고 그 정상찍는 사람들은 5500미터가 사실상 시작지점임
도전정신 좋아하는 스타텁이나 대기업이 좋아할 듯
그거 쓰던 시절은 10년전 아닌가 그 때 쯤 현대차 최종합격자가 면접에서 히말라야 정상 갔다온 걸로 썰 풀어서 취준생들 히말라야 갔다 오고 그런사람들 있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시간 좀 지나서 신선하려나
난 진짜 취업 생각없이 도전정신 하나로 대가리 박으려고 간거라서 오히려 즐거웠긴한데
신선이고 나발이고 일단 내가 남이 못해본걸 했으면 대놓고 어필하는게 기본임. 그걸 신선하냐 안하냐는 면접관들이 알아서 하는거고 - dc App
그러네 근데 뭔가 난 너무 당연히 재미로 했던거라 남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를 몰라서 궁금했음 감사감사
나의장점 쓸때 저거 넣을듯 - dc App
장점에 넣어봄 ㄳㄳ
대놓고 써라 왜 그걸 지나가듯 언급하냐. 히말라야 경험 1000명중 1명 있을까인데 - dc App
1000명 중 1명도 많은데?
너네가 생각하는 그런 산소 마스크 끼고 정상찍고 그런건 아닌데..반응이 뜨겁구만 속인듯 안 속인듯 속여도 되겠다 이정도면
궁금해서 묻는데 5500미터면 산소마스크 안씀?
ㅇㅇ 5500미터는 산소마스크 안 쓰는데 숨쉬면 평소에 쉬는거의 절반만 들어오는 느낌? 그런 느낌으로 숨쉬어짐 존나 추운건 덤이고 그 정상찍는 사람들은 5500미터가 사실상 시작지점임
도전정신 좋아하는 스타텁이나 대기업이 좋아할 듯
그거 쓰던 시절은 10년전 아닌가 그 때 쯤 현대차 최종합격자가 면접에서 히말라야 정상 갔다온 걸로 썰 풀어서 취준생들 히말라야 갔다 오고 그런사람들 있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시간 좀 지나서 신선하려나
난 진짜 취업 생각없이 도전정신 하나로 대가리 박으려고 간거라서 오히려 즐거웠긴한데
신선이고 나발이고 일단 내가 남이 못해본걸 했으면 대놓고 어필하는게 기본임. 그걸 신선하냐 안하냐는 면접관들이 알아서 하는거고 - dc App
그러네 근데 뭔가 난 너무 당연히 재미로 했던거라 남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를 몰라서 궁금했음 감사감사
나의장점 쓸때 저거 넣을듯 - dc App
장점에 넣어봄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