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는 다 썼는데솔직히 가고싶은 회사 딱히 정해놓은게 없어서 아무데나 막 지원하고 있는데 이게 맞음?원래 몇백개씩 지원 눌러버리는거야?면접경험 한번도 없어서 걍 서류 얼마나 패스되는지 일단 보고싶은데..
몇백개는좀 많지않나
중견 대기업 공채로 갈거 아니면 이력서 수백개써서 붙은곳중에 제일 좋은곳 골라가야지
이게 정답인 것 같네.. 고졸 국비라 공채는 뚫을 자신이 없음
ㅇㅇ 옛날처럼 자필로 하나하나 쓰는거도아니고 어차피 이력서하나 저장해서 클릭 몇번이면 되는데 뭘 그런걸 고민함 지금시대는 이력서 10개 100개가 의미가 없음
어렵다 싶으면 이력서 오픈만 해놓고 간 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