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직장 사수가 약간 음침하게 생기고 항상 피곤한 인상이였는데

개발, 기획, 의사판단, 프로젝트 관리, 정치질 등 뭐든지 잘했던 사람이였음

이 사람이랑 일얘기하다보면 ㄹㅇ 관점이 다른게 아니라 걍 시야 자체가 다르다는 느낌 받을 정도


자기 피해안가는 선에서는 성격도 쿨한 편이고 T자형 인재가 이런거구나 싶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