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직장 사수가 약간 음침하게 생기고 항상 피곤한 인상이였는데
개발, 기획, 의사판단, 프로젝트 관리, 정치질 등 뭐든지 잘했던 사람이였음
이 사람이랑 일얘기하다보면 ㄹㅇ 관점이 다른게 아니라 걍 시야 자체가 다르다는 느낌 받을 정도
자기 피해안가는 선에서는 성격도 쿨한 편이고 T자형 인재가 이런거구나 싶었다 ㄹㅇ
두번째 직장 사수가 약간 음침하게 생기고 항상 피곤한 인상이였는데
개발, 기획, 의사판단, 프로젝트 관리, 정치질 등 뭐든지 잘했던 사람이였음
이 사람이랑 일얘기하다보면 ㄹㅇ 관점이 다른게 아니라 걍 시야 자체가 다르다는 느낌 받을 정도
자기 피해안가는 선에서는 성격도 쿨한 편이고 T자형 인재가 이런거구나 싶었다 ㄹㅇ
실력은 있는데 기회를 못잡은 유형
이직 생각 없냐고 물어봤는데 회사가 연봉 잘 맞춰주고 근무환경도 크게 나쁘진 않아서 생각이 없다네
근데 이 사람이 실력+정치질 잘해서 근무환경이 좋은거지 다른 사원들은 갈려나감 ㅋㅋㅋ
그게 나야~
응 아니야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했누 ㅋㅋ
니가 몰알아
나도 스타트업 돌아댕기니까 그럴 수 있지 ㅇㅅㅇ
인재가 대기업이나 중견에만 있는건 아니더라 ㄹㅇ
좆소에이스 종종 있긴함 사장이랑 월급 비슷하게 챙겨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