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 프론트엔드 개발자 4개월 과정이었음

지잡대 컴공 졸업하고 바로 옴... 초반부터 분위기 심상치않았음... 초반부터 북한이탈주민과 유학 아줌마 2명 나감...

북한이탈주민 아저씨가 맨날 술처마시고 강의실 들어오니까 강사가 빡쳐서 나가라함

아저씨 삔또 상해서 그뒤로 안나오더라...

미국 유학 10년하고 왔다는 아줌마는 코딩 수업중에 계속 질문함...

강사님이 "방금 다 말했던건데..."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자길 바보취급하지말라며 강사한테 소리지르고 학원 안나옴...

9시부터 4시까지 수업인데 과제 못하면 10시까지 남아서 과제해야했음...

맨날 남는건 40대 아줌마 둘이랑 나 총 세명뿐....

강사들도 좀 이상했음... 기본적인 맞춤법도 틀림,, 그래도 열심히 알려줘서 나쁘진 않았음,,

어찌어찌 중소기업 취직했는데 사수 잘못걸려서 멘탈 털리고 한달만에 퇴사했다...

현재 앱개발자 되려고 코틀린 독학중... 힘들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