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 회사원이다
원래 어렸을때부터 관심있긴 했는데 살다보니 인생이 그렇듯 관심대로 대학가고 할 수 있는건 아니더라
어찌어찌 취업해서 통장에 돈 꽂히고 살만해지니까 다시 관심 생겨서 코딩쪽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너무 노베이스라 고민이다
일단은 사이버 대학이라도 편입해서(학사 있어서 2년만 다녀도 되더라) 회사다니면서 컴공 학위 딸까 하는데
조언 구함 도움!
비전공자 회사원이다
원래 어렸을때부터 관심있긴 했는데 살다보니 인생이 그렇듯 관심대로 대학가고 할 수 있는건 아니더라
어찌어찌 취업해서 통장에 돈 꽂히고 살만해지니까 다시 관심 생겨서 코딩쪽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너무 노베이스라 고민이다
일단은 사이버 대학이라도 편입해서(학사 있어서 2년만 다녀도 되더라) 회사다니면서 컴공 학위 딸까 하는데
조언 구함 도움!
학위는 그렇다치고 개인공부도 해야됨 - dc Cpp
학위 중요성이 별로 안높다는거? 학위 따면 부트캠프나 국비지원도 듣고 이직 준비 생각했는데
고졸도 취직하고 뭐 그러니까. 근데 분야마다 또 다르긴 하겠다. 어딘 석박사는 해야되는곳도 있고 - dc Cpp
학위가 안 중요한건 아니지만 개인공부가 훨씬 더 많이 중요하다 정도로 이해 하면 됨?
학위는 중요할수도 안중요할수도 있겠다만 결국 개인공부가 더 중요하다 ㅇㅇ - dc Cpp
ㅇㅋㅇㅋ 조언 매우 감사합니다
그냥 하던거하지 사이버학위면 2500따리못벗어낳거같은데
걍 하던거 하는게 낫나코딩 재밌어 보여서 하고 싶거든
해본적도 없으면서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은 왜 하는거? ㅋㅋㅋ
코딩이 재밌어 보임 주변에 개발자 친구 있어서 코드 짜는거 간단하게 알려줬는데 걍 진짜 정수 선언하고 하는 씹 기초였는데 존나 재밌었음
분야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경우 학위도 전공도 필요는 없음ㅇㅇ
이것도 결국은 위에 처럼 개인공부 개인실력이 더 중요하다는 거네 조언에 매우 감사하다
난시발 중딩때부터 코딩했는데 불구하고 그땐 컴공이 기피과라서 기계과로 가버렸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시절에는 전화기가 답이었지 코딩이 이렇게 될줄 아무도 몰랐잖음ㅋㅋㅋㅋ
재밌어 보이면 취미로 해보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