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과 졸업하면 경남 창원 쪽으로 내려가는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근데 대기업 공장에서 기계 점검하다가 머리가 기계에 빨려 들어가서 죽는 경우도 있고
손 같은거 기계에 들어가서 손가락 손목 기계에 갈려서 병쉰된 사람도 많아
기계공학과 나오면 대기업 공장(주로 경남 일대에 모여 있음)에서 일하게 되는데
대기업이라도 공장은 정말 좋은 선택이 아닌데... 달리 선택할 곳이 없는 기계공학과 애들
기계공학과 공부도 존나 어렵자나
기계공학과 졸업하면 경남 창원 쪽으로 내려가는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근데 대기업 공장에서 기계 점검하다가 머리가 기계에 빨려 들어가서 죽는 경우도 있고
손 같은거 기계에 들어가서 손가락 손목 기계에 갈려서 병쉰된 사람도 많아
기계공학과 나오면 대기업 공장(주로 경남 일대에 모여 있음)에서 일하게 되는데
대기업이라도 공장은 정말 좋은 선택이 아닌데... 달리 선택할 곳이 없는 기계공학과 애들
기계공학과 공부도 존나 어렵자나
그건 오퍼레이터고 대학 나오면 엔지니어다
기계공학과 학부 졸업하면 공장에서 일하던데, 기름 뒤집어 쓰고.. 대기업이면 돈은 많이 준다고 하더라
뭔 헛소리 하노 주로 공장 설비로 들어가는데 뭔 기름?
대기업 공장 직원은 노가다하고 똑같음. 언제 중대재해가 발생할 지 몰라
사무실에서 일할텐데 - dc App
공장에서 일할 걸. 기계공학과가 무슨 사무실이야
기계공 나온 내 친구는 삼성에서 일하는데 라인 안들어간대 - dc App
기계 학사가 그짓하고있으면 기계공학과인척하는 지잡머임 학부에서도 밀링 캐드 이딴거 배웠을듯
간호학과 졸업했는데 간호조무사 일만 하는것처럼 적어놨네. 간호조무사랑 하는일이 겹치거나 인력이 부족하면 대신할수는 있어도 공학과 졸업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주로하지
글이 중딩수준이노
고졸,전문대졸 이공계 학과 졸업한 사람하고 공대 학부 졸업생이 배우는 거 똑같고 결국 비슷해진다. 전문대생이 한계를 느껴서 인서울대학 공대로 편입하는 경우 은근히 많아... 보통 인서울 공대(건동홍까지)에 80명이 들어와서 이중에 10명 정도는 학교 끝까지 안 다녀. 학부 중간에 2학년 마치고 자퇴함.. 이 남는 자리를 전문대 졸업생들이 편입으로 뚫고 들어옴.. 영어 원서 책으로 공부하니깐 지가 뭐라도 되는 냥 착각하는 게 이공계인데.. 전문대생이 한글 교재로 쉽게 배울 걸, 공대 학부생이 어렵게 어렵게 되지도 않는 영어 원서로 공부하느라고 고생해봐야.. 기사 자격증을 봐라.. 전문대 졸업하고 2년 경력 쌓이면 기사 그냥 딴다. 공대 학부 졸업안해도 기사 따서 다들 잘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