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과 졸업하면 경남 창원 쪽으로 내려가는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근데 대기업 공장에서 기계 점검하다가 머리가 기계에 빨려 들어가서 죽는 경우도 있고


손 같은거 기계에 들어가서 손가락 손목 기계에 갈려서 병쉰된 사람도 많아


기계공학과 나오면 대기업 공장(주로 경남 일대에 모여 있음)에서 일하게 되는데 


대기업이라도 공장은 정말 좋은 선택이 아닌데... 달리 선택할 곳이 없는 기계공학과 애들


기계공학과 공부도 존나 어렵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