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 더위나 맹추위에 그대로 몸빵 내몰려서 일하던 분들은 보통

에어컨 히터 빵빵한 곳에 가만히 앉아서 일하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걸 들었었는데

이쪽 일한지 2~3년 정도 지나서도 그런 마음이 변함이 없을지 궁금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