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 더위나 맹추위에 그대로 몸빵 내몰려서 일하던 분들은 보통
에어컨 히터 빵빵한 곳에 가만히 앉아서 일하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걸 들었었는데
이쪽 일한지 2~3년 정도 지나서도 그런 마음이 변함이 없을지 궁금함 ㅇㅅㅇ
땡볕 더위나 맹추위에 그대로 몸빵 내몰려서 일하던 분들은 보통
에어컨 히터 빵빵한 곳에 가만히 앉아서 일하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걸 들었었는데
이쪽 일한지 2~3년 정도 지나서도 그런 마음이 변함이 없을지 궁금함 ㅇㅅㅇ
주6일, 아침 8시~저녁 9시까지 근무하던 내근관리직으로 n년 지내다가 , 전회사에 입사하니까 빨간날 쉬는 거, 근로기준법 준수하는 것만으로 감지덕지하면서 1n년 다님. 퇴사할 때까지 근로기준법 지켜주는 걸로 황송해했는데... 퇴사해보니까 전회사도 구데기였다는 걸 알았음요.....
역시 사람은 끝없이 전진하는게 소명인 모양임. ㅇㅅㅇ 사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서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이 돋보이기도 하지만. 퀀텀점프 그것도 두 번씩이나 해내시고.. 멋지셈 ㅇㅅㅇ!
우와아아 성과금이다. 우와아아 여름 휴가를 열흘이나 쓸 수 있어..! 그러면서 하루 12시간 점심 굶으면서 풀근무하고 주말에 일 밀려서 서비스 잔업하면서도 전회사가 구데기인거 몰랐어요. 보이는 만큼만 보는 법이라서.. 아마 전회사에 계속 잇엇으면 거기가 꽃밭인 줄 알고 계속 있었을 듯....
"보이는 만큼 보는 법" 표현 와닿네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