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niz 보드는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와 같은 개발보드야. 현재는 주로 일본에서 판매되고있어.

obniz보드가 기존의 보드와 다른점을 짚어보려고해



일단 obniz보드에는 디스플레이가 내장되어있다는점이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싶어. 

디스플레이 밑에는 0부터 11까지의 숫자가 있는데, 각종 센서를 부착할 수 있는 PIN구멍이야.

위 사진에서 마이크로usb가 꽃혀있는걸 볼 수 있을거야. 이건 오로지 충전용이야.




코드의 입력은 오로지 WiFi로 진행이 되. obniz보드가 직접 WiFi에 연결되어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 사용자와 정보를 주고받는 시스템이야.

클라우드 서버는 웹으로 되어있어. ( https://obniz.com/console ) 사용자가 온라인이 된 디바이스를 선택하고 프로그램 코드를 입력하는 방식이야.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니 한번쯤은 들어가보도록하자.



위 사진은 온도 센서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취득하는 사진이야. 디스플레이에 핀 위치가 표시되니 개발이 편리해.

개발언어는 Java Script지만 위와같이 공개된 프로그램들도 많고, 블록 프로그래밍도 지원하니 IoT입문용으로 좋을것같아.

가격은 6090JPY(현재 기준 58542.53원)이야. 


컴퓨터 전문가 형들은 이 보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궁굼해. 댓글로 좋은 의견 바랄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