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회계 전문 학원들 논술형 문제까지 세심하게 가르치는데
양도 양이지만.. 너무 비싸다.. 총 수업시간이 대부분 백시간을 넘어서 힘들기도 함...
세무사 2차 시험에서 세법학이란 게 있는데 세법에 판례 합쳐서 논술형 시험인데
이게 적응이 안되어서 할 수 없이 27만원짜리 두 강사의 인강 들음.. 둘 다 만족하고 이제 좀 세법학 시험 문제가 보인다
종합반은 구십만원하는데도 있고(우리경영아카데미 정인국 강사, 위너스 경영 아카데미 유은종 강사 이렇게 두 분의 세법학 인강을 들음)
나무 경영 아카데미, 위너스 경영 아카데미, 우리 경영 아카데미가 대표적인 종로에 터를 잡고 영업하는 세무,회계 전문 학원임
세무사, 회계사는 사실상 독학은 없고 한두과목이라도 저 3대 종로의 세무,회계 전문 학원의 인강을 들어본 사람들이 합격함
난 그냥 단과로 듣는다.. 종합반을 굳히 할 필요가 의심스럽고 세무사 2차 시험일 전에 모의고사반 인강하는데 이건 꼭 들어야 함
그 외에는 kocw에 회계학 강좌 많다..... 세법이나 세법학에 대한 강의는 kocw에서도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
붙으면 돈많이벌겠네
꼭 그런 건 아니고 공인회계사는 사실상 합격만 하면 4대 회계법인에서 다 뽑아줌... 공인회계사는 회계감사를 하는 곳이라서 4대법인에 있다가 나오면 중소기업들 회계감사도 하고 굳히 개업을 할 필요가 없이 돈은 많이 주는데.. 세무사는 근무세무사라고 페이닥터처럼 다른 세무사 사무소에서 일하는데 200,300백만원밖에 안 줘.. 그래서 3,4년 근무 세무사 하다가 결국 개업하더라.. 대부분의 의사가 개업을 하듯히.. 세무사 결국 그렇게 개업을 함... 근데 인맥이 있어야 물감을 받지.. 그래서 세무사 합격하면 국세청 7급 세무직으로 들어가는데 세무사 자격증이 가산점이 5%라서 국세청/세무서에는 7급 아니라 9급 세무사 널렸다고 함.. 이 사람들이 다 국세청/세무서에서 인맥 쌓아서 개업할려고 그러는 것임
근데 공인회계사도 개업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음
가산점 5%에다가 세무사들의 회계,세무 실력이 뛰어나서 세무사 마음만 먹으면 국세청 7급 세무직 합격하기 별로 안 어려워
근세 3년 전에 수습 후 초봉 3500~4000정도였음. 다른 전문직에 비해 못번다는 거지 개업 실패하고 다른데 가서 짬차면 5년차쯤 500따리로 살 순 있고 물론 잘나가는 세무법인들은 이거보다 더 줌. 5년차에 800찍히고 그럼
여럿 있는 세무법인을 가야지 세무사사무소 가면 당연히 짜지
내가 알아본 봐로는 수습 때 백오십만원인가 받고, 근무세무사하면 월급이 2백5십만원이라던데.. 그래서 경력 쌓이면 도저히 다른 세무사 밑에서 다닐 수가 없게 돼어서 결국 개업한다던데...
음 글을 끝까지 읽어보니 세무법인이 많이 주는가 보네... 독립채산제로 같은 세무법인인데 세무사마다 각자 번 돈을 분배하는 곳도 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