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철학 책 중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아무리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책들은 나한테는 만만했다.. 니체가 구체적으로 어떤 특정 철학자나 사상가들을 연구하긴 했지만
일정 거리를 두고 자신만의 철학을 구축했기 때문에 니체 책들 그렇게 안 어렵게 읽을 수도 있다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아리스토텔레스보다 깊이가 있고
석가모니의 경지에 이르른 게 니체 같았음
설령 니체에 말년에 정신발작으로 죽어버렸지만...
다시 동양에 태어난다면 불교로 출가해서 깨달음을 얻을 거 같음
들뢰즈
들뢰즈 몸이 마비되는 병 걸려서 그나마 완전히 마비되기 전에 죽을려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려서 죽었음... 뭔가 들뢰즈 자체가 올바른 철학이 아닌 특이한 철학을 만들어 가다가 하늘이 경고한 거 같음.. 난 스티븐 호킹도 뭔가 정상인 거 같지 않음.. 잘못된 길을 걸어가니 몸이 그런 거 같음
들뢰즈, 스티븐 호킹은 사마외도라고 정도가 아닌 사이비에 빠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