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철학 책 중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아무리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책들은 나한테는 만만했다.. 니체가 구체적으로 어떤 특정 철학자나 사상가들을 연구하긴 했지만


일정 거리를 두고 자신만의 철학을 구축했기 때문에 니체 책들 그렇게 안 어렵게 읽을 수도 있다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아리스토텔레스보다 깊이가 있고


석가모니의 경지에 이르른 게 니체 같았음


설령 니체에 말년에 정신발작으로 죽어버렸지만...


다시 동양에 태어난다면 불교로 출가해서 깨달음을 얻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