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쳐먹고도 돈 한푼 안내고 기본적인 밥이랑 잠자는거 싹다
부모한테 빌붙어 사는 기생충같은 새끼인데

부모님은 나보고 미래를 준비하라고
대학학비며 생활이며 지원해주는거일텐데

나는 씨발 떡볶이 철판이나 닦으며 알바한 돈으로
병신마냥 과소비하고 돈 쓰고 다니니
내 스스로가 부끄러워 할복이라도 해야하나 심히 고민이 들 정도이다..

오늘 얼마를 쓴건지도 모르게 생각없이 과소비 했더니 우울해짐...

나한테 미래란게 있을지 모르겠다.
돈없어서 우울...ㅜㅜㅜ


ADHD 콘서타 + 버거킹

나이는 20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