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4명인 스타트업인데 말이야.


본인은 국비충이고 경력 경험 당연히 없고 컴공베이스도 아님.


대표 생각도 여기서 경험쌓아서 다른 곳 가라는 스텐스인거같고.


당연히 거의 최저임금수준의 계약인데, 대표가 국가지원사업?으로 창업해서 


회사도 지자체 창업센터 건물 안에 있고 임금체불 이런건 없을거 같긴한데


워낙 작은 스타트업이라서 막상가면 배울수 있을까 고민도 되고. 아예 시작하는단계니까 오히려 더 배울거 많을거 같기도하고


집근처긴하고 경력 쌓을생각으로 갈까말까?


일단 다른대 이력서 써보고있긴한데, 지금 몇일째 고민중임 ㅜ 어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