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4명인 스타트업인데 말이야.
본인은 국비충이고 경력 경험 당연히 없고 컴공베이스도 아님.
대표 생각도 여기서 경험쌓아서 다른 곳 가라는 스텐스인거같고.
당연히 거의 최저임금수준의 계약인데, 대표가 국가지원사업?으로 창업해서
회사도 지자체 창업센터 건물 안에 있고 임금체불 이런건 없을거 같긴한데
워낙 작은 스타트업이라서 막상가면 배울수 있을까 고민도 되고. 아예 시작하는단계니까 오히려 더 배울거 많을거 같기도하고
집근처긴하고 경력 쌓을생각으로 갈까말까?
일단 다른대 이력서 써보고있긴한데, 지금 몇일째 고민중임 ㅜ 어떄?
야 내가 딱 저렇게 뽑는 상황이라 말해주자면 ㄹㅇ 따까리 하나 데리고 노가다 반복작업 시키려고 뽑는거임. 너를 가르쳐서 뭘 해보겠다 생각은 전혀 없을 걸
당연히 지금 뭐 할 능력이 나는 없으니까 노가다라도 하면서 배울게 있을까해서
그렇게 초반 스타트업이 사람 뽑는 건 딱 두가지임. 퀄리티 있는 인력을 연봉이나 지분을 쎄게 불러서 데려오는거 or 노가다꾼
스톡옵션 이야기하긴하는데, 솔직히 너무 초반스타트업이라 의미는 없을거같고. 결국 노가다할꺼같은데,
노가다해서라도 배울거리가 있을까해서 고민중..
스타트업은 바빠서 좋은 사수가 될 사람이 없움 머기업이나 중소기업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