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나이 25살이라길래 곧이곧대로 믿고 갔는데
절반이 30대 형님들이고
그나마 있는 20대도 중후반 ㅋ
코딩좀 해봤거나 컴공 전공한 사람은 딱 3명정도 있었고
나머지는 다 문과하다가 취업안돼서 온듯
자바깔고 Alt + 화살표로 문장 움직일때 다들 감격함 ㅋ
근데 진도 존나 느려서 답답하더라
강사 쓰잘데기없는 정신 교훈같은거 존나하고 시발
뭐만 하면 사담하느라 딴길로새고
하나 동작하는거 배울때마다 메모장켜서 적고 지랄하느라 시간 효율 좆망 .
짤 뭐임
후타나리 엘프
언냐들많음?
나는 자바 백엔드 과정이라 4명정도바께 없던데 디자인쪽이랑 프론트 반에는 여자가 대부분이더라
화이팅!! - dc App
돈만 있었으면 부트캠프 했을텐데
요새 할거 없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쪽 몰림
딱 그런느낌이더라..
대학에서 교수들이 하는 사담(C컴파일 설명하다가 과정 하나하나 되짚어가기) 같은건 도움되는데 ㅇㅇ
교수수준의 설명도 안되고 그냥 진짜 하등 쓸모없는 사족만 길어서 씨발 실무에필요한 액기스만 딱딱 가르쳐도 부족한데 답답하더라
개처럼 진도나가도 부족하지 - dc App
궁금한게 처음이 자기소개를함? 어케 첫날에 동기들 나이랑 그런걸 다 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