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a 취지가 sql 배우지 말고
쉽고 편하게 쓰자 아님?

그러면 jpa로 최대한 처리하고
안되는거는 서비스계층에서 추가분류작업 하는게 저 취지에 맞는거같은데

복잡한 서비스의 경우에는 두세개 테이블에 분산된 정보를 동시에 요구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결국은 최적화 하려면 한방쿼리같은거 직접 짜게 되더라고

잘 모르겟음 이게 취지에 맞는건지

그래서 쿼리dsl 이라는 것도 나오기는 하던데
솔직히 그거 학습하는거랑 직접 쿼리문 배워서 짜는게 무슨 큰 차이가 생기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