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할 수가 없어서 슬퍼여
거기서 일도 안 해 본 거 같은데.. 일단 식당들부터가 맛이 존나게 없어. 내가 서울에 꽤 살았는데 구로 가산 만큼 맛이 없는 곳은 처음이었다. 몇일 회사 다니다가 깨달았지.. 여기 애들은 그냥 주는데로 꾸역꾸역 먹는 애들이라서 식당 밥도 그냥 쳐 먹고 한끼 때우는 식임
반박할 수가 없어서 슬퍼여
거기서 일도 안 해 본 거 같은데.. 일단 식당들부터가 맛이 존나게 없어. 내가 서울에 꽤 살았는데 구로 가산 만큼 맛이 없는 곳은 처음이었다. 몇일 회사 다니다가 깨달았지.. 여기 애들은 그냥 주는데로 꾸역꾸역 먹는 애들이라서 식당 밥도 그냥 쳐 먹고 한끼 때우는 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