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좀 생성되어있음.
2-3년 다니고 이직을 해야 몸값이 뛰니깐
1. 그거 겪어 본 선배들이 이직함
2. 나같은 주니어들은 보고 뽐뿌가 옴
3. 한번 해보니깐 해볼만 한 거 같음.
그리고 항상 커피챗 하다보면 얘기함. ~~씨는 가고싶은 회사 있어요? 요즘 어디가 괜찮다던데 같이 일하던 사람 어디 갔는데 복지가 어떻고 저쩌고~
처음에는 이직 생각 0 이였는데 좀 얘기하다보면 절로 생각들더라
복지 존나 빵빵한 금융권 대기업 다님.
2-3년 다니고 이직을 해야 몸값이 뛰니깐
1. 그거 겪어 본 선배들이 이직함
2. 나같은 주니어들은 보고 뽐뿌가 옴
3. 한번 해보니깐 해볼만 한 거 같음.
그리고 항상 커피챗 하다보면 얘기함. ~~씨는 가고싶은 회사 있어요? 요즘 어디가 괜찮다던데 같이 일하던 사람 어디 갔는데 복지가 어떻고 저쩌고~
처음에는 이직 생각 0 이였는데 좀 얘기하다보면 절로 생각들더라
복지 존나 빵빵한 금융권 대기업 다님.
금융권은 이직해도 테이블 맞추지 않음?
꼭 잡아야 하는 사람인 기준에서에만
금융 어디 분야임 증권?
채널도 아니고 원장인데 업권이동이 가능함?
채널임
계정계 정보계면 힘들텐데
요즘 채널 이직 잘되지
ㅇㅇ 인하우스부서 많아져서 채널 많이 뽑았으니깐
우린 경력도 다 테이블 맞추던데 몇년차 원징 얼마임
ㅋㅋㅋㅋ 아니 그만 말할래. 같이 일하는 사람이 볼 확률이 적긴 하겠지만 혹시나 싶어서 빤쓰런 해야겠다. 본질은 그거였음. 이직 분위기.
난 원장이라 증권사에서 밖에 못도는데 채널은 그게 좀 부럽네
채널은 뭐 아예 서비스 업체도 뛰어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 그러는 사람도 많았고 나야 돈 냄새 나는 곳 좋아해서 금융권으로 옮긴거지만
나도갈래
레거시 쳐내고있다보면 현타옴
이거도 말하고싶은게 있지만 우리처럼 하는데가 몇 없어서 더 말하면 특정될까봐 ㅋㅋㅋㅋ
좆나 웃긴게 회사에서 오래 다녀도 연봉인상률이 고정이니까 이직할수밖에 없지
그거도 한몫하는 듯. 나야 짧은 주기로 메뚜기 뛰어서 체감은 못했지만 공채출신이랑 비교하면 후회들 많이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