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좀 생성되어있음.
2-3년 다니고 이직을 해야 몸값이 뛰니깐
1. 그거 겪어 본 선배들이 이직함
2. 나같은 주니어들은 보고 뽐뿌가 옴
3. 한번 해보니깐 해볼만 한 거 같음.
그리고 항상 커피챗 하다보면 얘기함. ~~씨는 가고싶은 회사 있어요? 요즘 어디가 괜찮다던데 같이 일하던 사람 어디 갔는데 복지가 어떻고 저쩌고~
처음에는 이직 생각 0 이였는데 좀 얘기하다보면 절로 생각들더라
복지 존나 빵빵한 금융권 대기업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