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출신인데


여기는 연고대(서울대는 단 한명도 못봄)부터 지잡까지 섞여있었다.


취업시즌이되니까 이제 한둘 떠나기 시작했는데 학벌에 따라 취업하는게 확실히 다르더라


딱 고등학교때 생각나더라


누구는 3등급이, 혹은 심지어 2등급이 살면서 절대 받아서는 안될 등급이고 누군 와 이번에 잘나왔네 하는 등급이다


취업도 딱 그렇더라


물론 실질적인 실력에서도 차이가 나겠지만 애들이 학교에 따라 나는 이만큼 받아야 된다라는게 차이가 많이 남


뭐 대기업가면 어차피 테이블 정해져있으니까 똑같긴 한데 작은 기업에서는 이게 처우 제시할때도 반영되는거 같다


서성한 문과 나온 애가 있었는데, css하나 제대로 못짜는애가 프론트로 4500에 스타트업가는거 보니 잠재력도 좀 많이 보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