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서버쪽은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기술도 비슷하거나 똑같고, 철학/원리도 똑같아서 새롭게 계속 챌린지 할만한게 철학 베이스 응용 밖에 없음.
중간중간 새로운게 나오긴 해도 장단점을 비교하면서 취사 선택 가능한 느낌이라면..
프론트는 그렇지 못하다 보니 커뮤니티도 상당히 파편화되어 있고, 방향성도 자주 바뀌는 편.
왜냐?
백엔드는 도메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로직을 어떻게 잘 처리할 지 고민하는게 메인이라면,
프론트는 그걸 사용자에게 어떻게 더 잘 전달할 지 고민하는게 메인임.
그리고 사업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사용자에게 더 잘 전달하는게 더욱 중요하다보니 프론트에서는 정말 빠른 이터레이션으로 더 잘 전달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적용하는 편임.
그러다보니 작성된 코드의 유통기간이 매우 짧음. 소위말하는 네카라쿠배의 서비스쪽 프론트 소스코드는 6개월마다 엎어지거나 대체되기 일쑤임.
근데 그렇게 엎을 때 기존의 기술/방법을 그대로 적용할까? 노노 아니지.
더 나은 방법을 찾고 그걸 적용하다보니 기술이 더 빠르게 변하고 앞서 말했듯 커뮤니티가 상당히 파편화되어 있고, 지속성이 떨어지는 경향을 보임.
-이상 뇌내 생각 타이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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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아시나여
ㅇㅅㅇ??? 누구시죵
오 13기시네 ㅇㅅㅇ 저랑 같이 플젝하던분도 13기 하고 계신디
와 내가 SW마에스트로 1기 멘토였는데 몇년이 지난겨
썩은물ㄷㄷ;;;
하지만 그때 1기랑 나랑 너댓살 밖에 차이 안났음
나도 요즘 교육하는데 교육 받는 사람이 나보다 나이 많음ㅇㅅㅇ;;;
어 백엔드 꿀인거 어케 알음?? - dc App
백엔드로 밥벌이하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