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e 기본 방식자체가 html태그에 속성을 추가하는 방식이라 '아 이게 반복문이에요' 하고 v-for 보여주면 '아 이게 거기구나' 알아봄 그리고 틀딱들도 html정도는 손쉽게 보기때문에 소통하기도 편함
ㄹㅇ 그리고 원래 병신들 특징이 쉬운걸 어렵게 만들어놓고선 끙끙댐 그리고 뭐가 좋은지를 모름
그래서 이전엔 페북이 밀어준다고 그냥 다 리액트 리액트 했었는데 요즘은 뷰로 많이하는듯
리액트도 태그 부분을 디자인 패턴적으로 잘 분리하면, HTML 쉽게 파악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