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에서 12년 차인데 할 줄 아는 게 없음.

처음 입사했을 때 MFC 썼는데 알고 보니 이거 아무도 안 쓰는 라이브러리 더라.

이제는 MFC는 거의 안 씀 안 쓴지 8년 된 듯 다 C#으로 넘어가는 추세

지금은 C# WPF만 씀



지금은 머신비전하는데 솔직히 내 스스로 개발자라고 생각 안 함.

샘플 가지고 이미지 획득 카메라선정,렌즈선정,조명선정 이미지 잘나오면 이제 코딩~  코딩도 상용영상처리 라이브러리 구매해서 사용함(할콘 같은건 한카피에 수천만원대임)

근데 더 웃긴 건 이걸 코딩하는 것보다 더 기술자로 보더라. 덕분에 기술자 취급받으며 일함.

면접관 왈:코딩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다. 그건 기술이 아니다.



알고리즘 전문적으로 만드는 연구 석박사들 아닌 이상 어느 정도 맞는 말인 거 같더라.

저런 폐쇄적인건(수백 수천만원 들어감) 직접 들어와서 경험하지 못하는이상 아무나 할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