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공부 안하기 시작함. 일은 그냥 와서 배우라는 선배들의 강려크한 갈!!!! 로 교육기간엔 그냥 ㅈㄴ 노는중 부모님과의 사이가 다시 좋아짐. 사람 천성이라는게 막 달라지는게 아닌것같음 ㅇㅅㅇ 이렇게 그냥 여유롭게 혼자 살다가 죽어야지. 프로구래밍 직군이라고 해서 억대까진 안바라고 그냥 7-8천까지만 올리고 거기서 유유자적할래
대기업 들어갔다고 다시 관계가 좋아지는 니 애미 애비도 참ㅋㅋ 자식 장사 하는것도 아니고
ㅇㅇ 그게 맞는거지
나같으면 짐 싸서 나옴 정 떨어져서
ㅇㅇ 나도 정 많이 떨어짐 ㅋㅋ 그래도 자식새끼 몇달동안 방구석에서 게임하면서 코딩만 한다는데 별로 싫기도 하겠지 그리고 내 애비 성격이 워낙 샐쭉거리고 좆같아서 그렇다고 생각함. 짜피 분가할거니까 신경 안쓰려고 함.
몇년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