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 학부시절 조용히 수업듣던 년교내 근처 강가에서 꽃 보면서 웃고 있더라무표정만 보다가 처음 보는 표정이었음봄바람에 머릿결도 살랑살랑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 같아서 아직도 기억남ㅇㅅㅇ
배트남 여자 주변에 20대 2명에 30대 1명 알아서 아는 데 목소리 하나 같이 좆같음 와꾸는 한녀랑 비슷하고 ㅇㅅㅇ
한 마리 분양하면 꼭 성대 절개 수술하고
ㅇㅅㅇ;;
목소리 들으면 확 깸
목소리도 그렇지만 체취가 ㅈ댐 ㅇㅅㅇ
체취는 동남아보단 서양이 지리던데. 우리학교에 베트남이랑 짱깨, 출처모를 흑인 많아서 버스 정류장 가면 항상 있는데, 짱깨랑 베트남 애들 있으면 귀아프고 흑인들 있으면 숨쉬기 좆같음
ㅇㅅㅇ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