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laimer:이 글은 교육적 목적으로 쓰여진 글 입니다.
저자는 절대 불법 행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행동의 책임은 니가 지세요.


Introduction:
최근 검수완박 같은 토픽이 뜨겁죠.
살인자를 앞에 두고 도망치는 “경찰”
억울하게 사건에 휘말려도 돈이 없어 피해를 보는 “시민”
등…
대한민국은 안전하면서 동시에 모순이 많은 국가입니다.
그러니 여러분께
경찰, 공무원, 검사, 판사를 막론하고
사람을 죽이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사람을 죽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물리적
화학적
사회적
방법이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화학적인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잘만 하면 못 잡거든요.
그리고 확실합니다.
돌이키지 못하는 상태로 만듭니다.

유치한 사시미 칼 같은 연장이나 테이저 건은 잊으세요.
그런건 머리 나쁜 양아치 3류 건달이나 쓰는 법입니다.

Content:
대표적 방법 한가지를 소개합니다.

겨자 가스는 세계대전에 쓰인 화학무기 입니다.

인체 세포에 수포작용을 일으켜서
들이마시면 폐가 심각하게 손상되고
피부에 닿으면 수포가 생기고 화상을 입습니다.

이런 위험한 가스는 의외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빈 페트병을 준비합니다.
물을 반병 담습니다.
구리(동전) 소금을 물에 섞어주세요.
물에 표백제 혹은 baking soda를 넣어주세요.
진한 암모니아가 들어간 세탁물질 혹은 고양이 오줌을 넣어주세요.
바로 페트병을 닿고 잘 섞어주세요.

준비가 되었다면 대상이 있는 곳에 페트병에
구멍을 몇개 뚫고 던지거나 방치해주세요.

대상은 겨자 냄새를 맡을 수 있지만,
상관 없습니다.

냄새를 맡았다는건
대상의 피부와 호흡기관은 이미 충분히 가스에
노출되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대상이 생존해도 2~3도 화상을 입은 피부와
평생 산소 마스크가 달린 기구와 함께 여생을
보낼겁니다.

Conclusion:
이글은 어디까지나 교육적 목적으로 쓴 글 입니다.
그런줄 알고 이제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