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한 50대쯤으로 보이시는 아줌마가 아침 8시에 배달오시는거 보고 기분이 좀 안좋더라


나는 고생도 안하고 집에서 편안하게 돈버는데 아주머니들은 밖에서 고생하면서 월급도 적게 받는게 맞나 싶다

나도 나태한 마음 다잡고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야겠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