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려고 경력기술서 쓰고 있는데 직접 개발하거나 크게 개선한거 프로그램들은 다 썼고
개발이나 개선에 크게 참여한게없고 단순하게 운영하기만 한 프로그램을 경력기술서에 쓰는게 의미가 있을까??
잘 짜여진 프로그램이기도하고 프로그램 구조, 로직을 내가 다 파악하고 있어서 쓰고싶긴한데
개발에 직접 참여한게아니라서 경력기술서에 쓰는게 좀 애매하네
큰 프로그램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산점이 되긴하려나?? 안쓰는거보다는 나을려나..
이직하려고 경력기술서 쓰고 있는데 직접 개발하거나 크게 개선한거 프로그램들은 다 썼고
개발이나 개선에 크게 참여한게없고 단순하게 운영하기만 한 프로그램을 경력기술서에 쓰는게 의미가 있을까??
잘 짜여진 프로그램이기도하고 프로그램 구조, 로직을 내가 다 파악하고 있어서 쓰고싶긴한데
개발에 직접 참여한게아니라서 경력기술서에 쓰는게 좀 애매하네
큰 프로그램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산점이 되긴하려나?? 안쓰는거보다는 나을려나..
트러블 슈팅 경험 위주로 쓰는건 좋다고 보는데
운영하며 발생하는 이슈들 해결한게 큰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