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깐 전에는 별 관심 없는 것 때문에 서글퍼진다
서글프다고 우는 걸 말하는 게 아니라... 기분이 슬프다 뭐 이런 것임
지능이 노화되고있음
마음대로 우는 것도 안됨... 감정이 센치해지면 눈이 아파.. 누군가가 아픈 거야. 그래서 감정을 현실적으로 바꿈 그러면 누군가도 나도 안 아프게 돼
지능이 노화되고있음
마음대로 우는 것도 안됨... 감정이 센치해지면 눈이 아파.. 누군가가 아픈 거야. 그래서 감정을 현실적으로 바꿈 그러면 누군가도 나도 안 아프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