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깜짝 이벤트도 아니고

고작 이틀 비오고 지금 맑은거 보고 현타옴.


그 잠깐 사이에 자동차 침수에 돌아가신 분까지

특히 익사로 돌아가신 분은 영화에서 나올법한게 한국에서 실제로 일어났으니..


내가 더 안타까워 하는건


3년간 코로나 지옥에서 겨우 조금 해방됬는데

이렇게 순식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