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회사 동료 딸은 약사(초봉 500)에다가 고등학교때 친구 (전문대 -> 연대(본교) 컴과 재수 성공) , 의사 친구 1명(중학교 동창) , 중견 회계(수원에 이름 모를 전문대 나온 내 중학교 여자 동창), 인터넷엔 삼성전자,네카라쿠배, 대기업 다니는 애들 천지네 진짜....내가 개 ㅆ 빡대가리인건 아는데 왜이리 내가 못난거지... 진짜 개 빡대가리라서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