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군데봄

3500~4300

기술스택비슷함

코테+기술면접+인성면접

코테는 머 백준플레겨우찍는수준이었는데

문제들 쉬워서 쉽게 통과함 대충 5문제면 4~5솔 구현있으면 시간개털림

변명이지만 신입이라그런지 기술면접에서 걍 개털렸다;;

머 tcp/ip , 브라우저 url입력 이런거생각하고갔는데

어떤곳은 갑자기 보드마카주고 자기가 아는것들 설명해보라는데 설명하다가 질문들어오면

ㅈㄴ어버버하고 얼탔음ㅋㅋ 진짜 "기술면접"에 대한 공부만하고갔는데 이런식으로 물어보니까 정신이멍하더라

결국 3차면접까지한뒤에 2군데붙고 1곳 떨어졋는데

마지막에 야근 잦은데 하기싫다. 어쩔거냐 이 질문에서 내가 계속 말꼬리잡아서 떨어진듯

표정썩는거 눈에보이는데 한곳은 무조건합격일것같아서 걍 대가리박음

머 나야 코로나시즌에 운좋아서 바로취직했는데 신입 취업할떄 기술면접이 젤 빡센듯;;

뭔가 대충 알고있긴한데 상대방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라고하면 진짜 머리가 새하얘지는느낌..

또 면접관들 일부러 좀 톤을 쎄게하는데 그것도 ㅈㄴ부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