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한 가지입니다.


좋은 회사에 들어가서 유희 중이거나

삶의 끝자락에 다다라서 어떤 강력한 자극을 헤메고 다니거나


전자면 당신의 이중성은 언젠가 뽀록이 날테니 여기까지만 하고

후자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