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 때 후임으로 들어온 놈중에
일 잘하고 싹싹해서 선임들이 존나 좋아한 놈 있었는데
짬차고 나서 후임들한테 여자 때린 이야기 자랑했었음
자기는 연예인 빠순이들이 싫었데
그래서 연예인 따라다니는 찐따 여자애들 골목길에 새워놓고
친구들이랑 같이 집단 구타하는걸 굉장히 즐겼다함
곤죽 만들고 신고당하기 전에 도망치는거지
스트레스 풀러 가자는 식으로 이야기 했었다나
하루는 가방 안에 다리미 챙겨와서
그걸로 얼굴 망가질정도로 때린 적도 있었다고 함
어느 순간부터는 여자들도 미리 도망쳐서 재미 없어졌다고 함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거 묻지마 폭행 중에 한가지 종류같기는 함
그리고 묻지마 폭행의 경우 실제로 당했다는 여자 이야기도 듣긴 했었음
아무튼 자기 입으로 떠벌리는 이야기들 듣고나서 내 귀를 의심하기는 했고
너무 오래전 일이라 구체적인 정황도 기억은 안난다
썰들이 구라든 아니든 가학적 성향 있는 애들이 분명히 있기는 있음
일 잘하고 싹싹해서 선임들이 존나 좋아한 놈 있었는데
짬차고 나서 후임들한테 여자 때린 이야기 자랑했었음
자기는 연예인 빠순이들이 싫었데
그래서 연예인 따라다니는 찐따 여자애들 골목길에 새워놓고
친구들이랑 같이 집단 구타하는걸 굉장히 즐겼다함
곤죽 만들고 신고당하기 전에 도망치는거지
스트레스 풀러 가자는 식으로 이야기 했었다나
하루는 가방 안에 다리미 챙겨와서
그걸로 얼굴 망가질정도로 때린 적도 있었다고 함
어느 순간부터는 여자들도 미리 도망쳐서 재미 없어졌다고 함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거 묻지마 폭행 중에 한가지 종류같기는 함
그리고 묻지마 폭행의 경우 실제로 당했다는 여자 이야기도 듣긴 했었음
아무튼 자기 입으로 떠벌리는 이야기들 듣고나서 내 귀를 의심하기는 했고
너무 오래전 일이라 구체적인 정황도 기억은 안난다
썰들이 구라든 아니든 가학적 성향 있는 애들이 분명히 있기는 있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