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례가 있나요
내년 남자 28살인데 1년 넘..
11년 째 무직입니다.
잠깐 시청 유지보수 알바했었습니다.
잘 한것도 아니지만 융통성이 없어서 열심히만 했었습니다.
얼마전에 수술받고, 얼마전에 이모부가 돌아가시고, 발 복숭아뼈 옆에 철심을 박아서, 지금 매우 힘듭니다.
취직하기는 좀 힘들어서 쉬고 있습니다.
그래도 19금은 계속 보고 제 자신이 싫으네요,
11년 째 무직입니다.
잠깐 시청 유지보수 알바했었습니다.
잘 한것도 아니지만 융통성이 없어서 열심히만 했었습니다.
얼마전에 수술받고, 얼마전에 이모부가 돌아가시고, 발 복숭아뼈 옆에 철심을 박아서, 지금 매우 힘듭니다.
취직하기는 좀 힘들어서 쉬고 있습니다.
그래도 19금은 계속 보고 제 자신이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