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에서 어느새 위상이 떨어지고 그 따까리들과 함께 먼지처럼 쭈그러든 녀석이 있지. 그새끼들은 어떤 한 고닉에 대한 집단적인 질투와 반발심의 수혜자들이었어. 프붕이들은 신기하게도 철저하게 그 고닉에 대해서만큼은 닉언금의 원칙을 지켰어. 반발심의 수혜자인 새끼도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 반감의 정서를 이용해서 자신을 장군이라고 자칭하며 설쳐댔지. 정작 할줄아는거라곤 집단적인 반발심을 샀던 고닉이 남긴 유산인 리팩토링을 마치 자기가 할 줄 아는것 처럼 허구헌날 아가리팩토링 했다는 글만 주구장창 써댔고 반발심을 샀다는 고닉이 남긴 글을 찾아 읽으면서 일거수 일투족을 소짱개 바퀴벌레새끼마냥 같은 종목으로 경쟁하려고 들었어 로봇청소기를 샀다고 하면 지도 로봇청소기를 사고, 노래 부르는게 취미라고 하면 지도 노래를 잘한다고 하고, 등등 모든것을 집단 반발심의 파도를 타고 반사이익을 얻기 위해 발광을 했어. 거기에 동조해서 광팬처럼 달라붙는 똥파리같은 털바퀴 고닉들이 있었지.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은 지가 했다고 말했던게 리팩토링인지 뭔지 알고 리팩토링했다고 씨부린건지는 나도 모르겠다. 결과물을 보여주진 않았으니 아무도 모르지.
불현듯 집단 반발을 사던 닉언금 고닉은 자취를 감췄고, 시간이 흘러 반발심이 가라앉자 그 똥장군 고닉은 기세가 쭈그러들었고 그 따까리들도 먼지처럼 흩어져버렸어. 일부 따까리는 아직도 가끔씩 기어나오지만 그때와 같은 존재감은 형성하지 못해. 왜냐하면 공공의 적이 사라졌기 때문에 필요가 없어져서 토사구팽 당한 것이거든. 지들이 천하에 똑똑한줄 착각하고 있었겠지만 사실은 헛똑똑이들인거야
뭐 어쨌든 짱센일체 소짱깨 중국몽 극우 자본주의 일베 바퀴벌레 갤러리에 온걸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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