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을 알기 전에는 그냥 졸면서 지나갔었는데
어제는 이곳에서 차문이 열리니까 감회가 새롭더라 ㅇㅅㅇ

어디선가 메아리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환청도 경험했고 ㅇㅅㅇ ㅋㅋ

ㅡ wounded hea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