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가 대박나는 경우는 개업이야... 다른 직종 창업이 세무사한테 개업이라고 보면 됨... 보통 다른 세무사 사무소에 3년에서 5년 일하다가 개업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영업능력 없으면 그냥 남밑에서 월급쟁이 하는 게 낫고.. 그게 아니라면 세무사 자격증 따고 국세청 7급이나 9급 세무직 지원하면 가산금 5%가 붙어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다.... 국세청 7급 9급들에 세무사들 널렸어... 이렇게 국세청 근무하면서 인맥 쌓아서 개업하는 것이지... 공인회계사는 좀 더 복잡한데 여기서 그냥 줄이겠다 근데 세무사가 개업했다가 망하면 다시 다른 세무사 사무소에 들어가서 일하면 됨.. 그냥 세무사 사무소에 일해도 돈 꽤 많이 줘. 당연히 개발자보다야 세무사가 낫지.. 공부량은 개발쪽이 압도적이지.. 근데 그렇게 공부 많이 한다고 딱히 돈 더 주는 것도 아니고
갈수록 나이 먹어가면서 알게 되는데..... 전문직종도 망하고 안 망하는 것은 건물주 뿐이다
세무사도 외주할수있낭?
큰 음식점같은 데나 중소기업의 경우에 자체적으로 기장할 재무인력이 없어서 주로 세무사 사무소에 맡김.. 중견이나 대기업은 재무팀이 있고 재무인력이 있어서 기장 자기들이 알아서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