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서 무려 6년간 살 때 shemale이 대체 뭔데 광고가 있길래 전화해서 가봤더니
남자가 여자옷입는 미친넘을 shemale이라고 하더라
초인종 누르고 현관문 열고 나오는 shemale 쌍판 보니깐 밥 맛 떨어지더라. 바로 뒤로 돌아서서 도망가버렸음
토론토에 시내에는 샌프란시스크 게이 타운 세계 넘버 1이고. 그 다음으로 세계 넘버 2 게이 거리가 토론토 시내에 있음
사실 규모는 100미터도 안 돼.. 근데 멀쩡하게 생긴 아저씨가 하튼 옷을 희한한게 입어서 자기 다리 속살 이런 거 드러내보이는 옷 입음
시내에 있다 보니깐 몇번 가게 된 경험이 있는데 뭔가 게이들 얼굴이 아픈 사람 같더라
난 동성애는 정신병의 일환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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