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보기 역겨워 피하였지만
오늘도 자바는 제 곁에서 저의 근심을 덜어주셨읍니다
자바는 곧 우리네 삶이요 해우소였던 것이었읍니다.

여러분은 오늘 자바하셨읍니까?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자바가 대신에 여러분을 하셨을테니까요 ㅇㅅㅇ

ㅡ wounded hea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