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있어보니깐 허세만 그득그득 찬 놈들인걸 깨달음 ㅋㅋ
저번에 누가 피파매크로 만들어 달라니깐
"1시간이면 하는데? 2시간이면 하는데??"
이 지랄하길래 오 새끼들 코딩 잘하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10만원 준다고 만들어 달라고 하니깐 다들 가만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2시간 정도 코딩해서 10만원 벌었고

또 저번에 디시 캡챠 병신이라고 못 뚫으면 병신이래서
내가 하루만에 뚫어오니까 다들 아닥함 ㅌㅋㅋㅋ
서로 코드 까자고 하면 묵묵 부답임ㅋㅋ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수준만 봐도
맥주마스터 체리코더(걍 기억나는 대로 말함) 이런 몇명 빼고는 다 개좆밥들이고 하여간 아가리만 살았음.

꼬움?? 꼬우면 나랑 주말에 라이브 코테 뜨든가